{"product_id":"9791157832132","title":"헤이트: 우리는 증오를 팝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당장 당신이 보는 뉴스를 끊어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 포털 메인에 뜬 뉴스기사를 클릭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누군가에게 분노하지 않았는가? 그러면 질문을 바꿔보자. 당신을 분노하게 하는 그 기사가 시간이 흐른 뒤 ‘사실 아님’, ‘근거 없음’으로 판명난 적은 없는가? 별 의미 없는 기사를 찾아가며 읽지는 않았는가? 그런데 그때 그런 기사는 왜 그렇게 많이 쏟아졌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오늘날 생산되고 있는 뉴스들의 이면에 가려진 실체를 폭로한다. 저자에 따르면 오늘날 ‘뉴스’는 공익성을 담고 있는 정보가 아니라 ‘당신만을 위한 분노’를 효과적으로 일으키는 유해 상품에 불과하다. 언론은 수익성을 위해 저널리즘을 포기한 채 증오를 부추기도록 정교하게 고안된 뉴스를 양산한다. 뉴스를 많이 접할수록 편견에 사로잡히거나 ‘상대 편’을 증오하게 된다. 그러면서 흡연을 하듯 중독적으로 뉴스를 소비한다. 독자에게는 나쁘지만 언론에게는 좋은 이 증오 상품에 대한 저자의 해결책은 단호하다. 바로 뉴스를 끊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필로소픽 - 맷 타이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8435276081,"sku":"9791157832132","price":20.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32132_1_524c4434-db32-4941-b8b7-60ad7a276685.jpg?v=17717854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783213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