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7843268","title":"시그널 (일상의 신호가 알려주는 격변의 세계 경제 항해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눈을 똑바로 뜨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경제 시그널이 있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일상의 작은 신호를 포착하여 다가올 세계 경제의 풍랑 속에서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시그널』. 오랜 시간 세계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이 물가와 투자자에게 미칠 영향을 예측해 온 전 백악관 경제보좌관 피파 맘그렌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사건이 일어나 시장이 대가를 치르고 대서특필되는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어떻게 해야 사건을 미리 예견하고 대응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세계 경제가 보내는 신호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에 따르면 경제는 상황이 바뀔 때마다 새 신호를 방출하면서 우리가 앞길을 항해하도록 도와준다. 그 신호를 포착하고 해석하는 능력부터 길러야만 격변의 세계 경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난 역사를 돌이켜볼 때 위기와 경기 침체를 불러오고, 납세자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든 주범은 신호를 잘못 해석한 금융시장 전문가였다. 저자는 오히려 특권과는 상관없는 사람, 예술가와 의류 소매회사, 패션 잡지의 편집자 같은 사람이야말로 신호를 간파하고 해석하고 만들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기민한 태도와 관찰력, 인격과 상식만 있다면 우리 모두가 그 신호를 읽어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는 토스트 타는 냄새가 나면 얼른 일어나 토스터를 꺼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세계 경제가 보내는 신호에도 빨리 반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계 경제를 읽는 데 경제학 학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징후부터 감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잡지표지, 슈퍼마켓, 항의시위 등 일상의 물건과 장소, 사건을 통해 세계 경제를 바라보고, 주위에서 발산되는 많은 신호를 명민하게 알아챌 때 내일의 경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68\/i979115784326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피파 맘그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64559804721,"sku":"9791157843268","price":20.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3268_1_9b47ce6e-aaf2-4745-9167-819e10075aa1.jpg?v=17790154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784326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