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7844906","title":"나 아직 안 죽었다 (낀낀세대 헌정 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당신의 이야기였고,\u003cbr\u003e당신의 이야기고,\u003cbr\u003e당신의 이야기가 될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건 세상 평범한 74년생 저자의 이야기다. 따스운 가족의 이야기부터 인생의 토대가 되어준 유쾌하고 그리운 추억, 어른들 말만 믿고 착실히 살아 들어간 회사에서 씨-게 맞은 통수 이야기, 그리고 극복과 진짜 내 인생을 찾기 위한 도전에 대해 주절거리는 이야기. 안다. 자칫 이 이야기가 위로는 386세대, 아래로는 MZ세대 사이에 끼여 ‘나 아직 안 죽었다’를 외치는 X세대 꼰대의 고리타분한 이야기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나이는 ‘요즘 것’들과 ‘꼰대’를 나누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고, 사람은 누구나 ‘요즘 것들’이 되었다 ‘꼰대’가 되었다 한다. 그러니 이 이야기는 너무 날을 세우면서 보지 않기로 하자. 《나 아직 안 죽었다》는 단지 누군가에게는 함께 추억을 회상할 추억 팔이의 장(場)이, 인생이 고달픈 누군가에게는 서로를 토닥여줄 수 있는 따뜻한 수다의 장이, 신선하고 재미난 뉴-페이스 글쟁이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는 숨은 진주가 되어줄 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의 삶은 대부분 비슷하다. ‘문제 있는 요즘 애들’ 소리 들으며 자라다가 ‘답 없는 꼰대’ 소리 들으며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 하지만 이 책만큼은 세대 구분 없이 편하게 읽었으면 좋겠다. 내 또래들은 마음껏 함께 추억을 회상하고, 중간중간 나는 어땠나’, ‘지금은 어떤가’ 하면서 앞으로의 삶을 재정비하고, 젊은 친구들은 ‘아, 사람 사는 거 크게 다르지 않구나’, ‘저 땐 저랬구나’ 하면서 재밌게 읽어주면 좋겠다. 나의 이야기를 발판 삼아 더 멋있게 살아도 좋겠다.”\u003cbr\u003e프롤로그 중\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6\/i9791157844906.jpg\"\u003e\u003c\/div\u003e","brand":"한빛비즈 - 김재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7585306929,"sku":"9791157844906","price":1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7844906_1_feddf7d3-d760-4af8-93f8-d7991ddea64d.jpg?v=17717715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784490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