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8460389","title":"제국의 역습 진격의 일본 (아직 끝나지 않은 한일 간 비극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반복되는 한일 간 비극의 역사, 일본의 움직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일본의 재무장을 추진하는 아베 총리는 일본을 ‘보통국가’로 되돌리겠다는 기조 아래 꾸준히 개헌을 준비하였고, 지난 9월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를 허용하는 11개 안보법안이 마침내 통과되었다. 즉, 일본은 2차 대전 패전 70년 만에 다시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이다. 이러한 일본의 행보는 과거 군국주의의 광기를 떠올리게 하며, 주변국의 우려를 사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국의 역습 진격의 일본』은 제국을 향한 일본의 끝나지 않은 야욕에 현명하게 반응하기 위해서 우리와 일본 사이의 역사를 똑바로 알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한일 고대사의 잔혹한 침략의 항해부터 ‘제2의 개국’을 선언한 아베 정권에 이르기까지 2천여 년에 걸친 한일 관계사를 조명하며 작금의 한국 사회의 안일한 태도에 경종을 울린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역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리스의 역사학자 투기디데스는 “역사는 반복한다(History reapeats itself).”라는 말을 남겼다. 지금 일본의 속내를 간파하지 않으면 과거의 불행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지 모른다. 이 책을 통해 외면하고 싶지만 절대 외면해서는 안 되는 역사의 적나라한 장면을 마주하고, 반복되는 역사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북클라우드 - 조용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879748223281,"sku":"9791158460389","price":1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460389_1.jpg?v=178753187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84603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