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8484101","title":"예술의 지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술은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최고급의 창조이며 가장 정신화된 창조이다.\u003cbr\u003e실제로 보면 예술은 인류, 예술가의 정신이나 생명이 밖으로 발현하는 것이고, 이를 자연의 물질 속으로 주입하여 물질을 정신화, 이상화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종백화는 중국의 저명한 학자이고 시인이며, 예술가이자 감상가이다. 또한 당대 학술사에서 드문 시인다운 사상가이다. 그의 학술적 사상과 업적은 중국 미학사, 예술사상사에서뿐만 아니라 중국 사상사, 철학사에서도 상당히 높은 가치를 지닌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상편 ≪예술의 지경≫은 그가 30년 동안 써 놓은 예술의 경지에 관한 논문, 편지, 서평 등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모은 것이다. 하편 ≪흘러가는 구름≫은 그의 자작시 번역문과 원문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생은 짧지만 예술의 지경에 대한 연구와 창조는 끝이 없다. 예술을 추구하고 앙모하는 마음의 글들로 엮은 이 책은 예술의 지경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박이정 - 종백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51796386097,"sku":"9791158484101","price":36.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484101_1.jpg?v=17774491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84841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