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8710781","title":"몰리는 할머니가 좋아요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화 같은 사랑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덥힌 \u003cbr\u003e동화작가 레나 안데르손의 손녀를 향한 사랑! \u003cbr\u003e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이토록 아름답게 흐른다!\u003cbr\u003e\u003cbr\u003e여기 아주 특별한 동화책이 있다.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온 한 동화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득히 먼 극동의 땅 한국에서 스웨덴의 가정으로 아기를 입양하였고, 그 아기는 성장하여 딸을 둘이나 두게 되었다. 하나의 점에서 시작한 인연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다음 세대로 향한다. 손녀를 향한 할머니의 지극한 애정은 그녀가 평생을 통해 실천해온 사랑의 결과물이기에 그 모습은 아름다움을 넘어 감동적이기까지 하다.\u003cbr\u003e이 책의 작가 레나 안데르손은 이미 『모네의 정원에서』를 비롯한 많은 책으로 국내 독자에게도 친숙하다. 그녀의 그림책 주인공들은 때로는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모델로 탄생하기도 하고(『스티나의 여름』, 『스티나의 허풍쟁이 할아버지를 찾아서』) 그녀가 가슴으로 낳은 딸 니콜리나가 그림 속 생생한 주인공으로 살아나기도 한다(『모네의 정원에서』, 『신기한 식물일기』, 『꼬마 정원』).\u003cbr\u003e그 밖에도 자연을 탐험하는 호기심 많은 여자아이의 이야기인 『마야는 텃밭이 좋아요』, 『마야는 자연이 좋아요』를 비롯한 작가의 거의 모든 작품에는 그녀가 사랑하는 북유럽의 자연과 사람들이 살아 숨 쉰다.\u003cbr\u003e\u003cbr\u003e레나 안데르손과 손녀 몰리 \u003cbr\u003e이렇듯 작가와 작가의 딸인 니콜리나와 함께 성장해 나가던 작품 속 주인공들이 어느덧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한다. 바로 『할머니, 몰리가 왔어요』와 『몰리는 할머니가 좋아요』의 주인공 몰리이다. 꼬마 몰리는 작가의 손녀 몰리와 엘사를 모델로 탄생했다. 할머니의 눈길과 손길로 완성된 이 손녀 사랑 그림책에는 어떤 특별함이 숨어있을까?\u003c\/div\u003e","brand":"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레나 안데르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5924673841,"sku":"9791158710781","price":9.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710781_1_194e3bab-8deb-4d41-9312-f4e29d64d75b.jpg?v=176932146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871078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