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8965037","title":"아름답고 우아하기 짝이 없는 (정경훈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부재(不在), 세상에 없는 시간을 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96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축구 선수로 활약해온 정경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름답고 우아하기 짝이 없는』이 시인동네 시인선 145로 출간되었다. 문학의 가치는 부정성에 있지만, 그 부정성이 유의미한 효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위반이나 일탈이 아니라 정확한 위반, 정확한 일탈이어야 한다. 이 ‘정확한’ 위반이 ‘차이’를 동반하면서 일정하게 반복될 때, 우리는 그것에 스타일이라는 명칭을 부여한다. 그런 의미에서 정경훈 시인의 작품들은 ‘예술’과 ‘현실’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u003c\/div\u003e","brand":"시인동네 - 정경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4949315889,"sku":"9791158965037","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965037_1_cb4cb6cf-c510-4e66-8639-fadb6e76307c.jpg?v=176970937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896503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