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8965655","title":"당신만 모르고 다 아는 이야기 (주일례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간이 만드는 두 얼굴의 초상(肖像)\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15년 시집 『그리운 사람은 별처럼 산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주일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만 모르고 다 아는 이야기』가 문학의전당 시인선 353으로 출간되었다. 주일례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지금’ 자기 존재로 서 있는 우뚝한 초상을 보여준다. 물론 그 이미지는 불안정하고 쓸쓸해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시인은 ‘지금’에 집중하려 한다. 기억이 휘몰아오는 아픔을 지금의 에너지로 전환하고, 내일의 기대를 다시 지금의 동력으로 바꿔, 시인은 이 순간, 지금을 자기 존재의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u003c\/div\u003e","brand":"문학의전당 - 주일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9157138737,"sku":"9791158965655","price":10.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8965655_1_7b00828e-0083-44ef-9251-c2a6abf32e04.jpg?v=17694213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89656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