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9134821","title":"도깨비 닷냥이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요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디만큼 왔니? \u003cbr\u003e자꾸만 뒤를 돌아본다 \u003cbr\u003e많이 온 것 같은데 \u003cbr\u003e저기 출발점이 보인다 \u003cbr\u003e동시의 길은 \u003cbr\u003e당당 멀기만 한데 \u003cbr\u003e오늘도 \u003cbr\u003e외로움이 몰려온다 \u003cbr\u003e그래도 어쩔 것인가?\u003cbr\u003e가던 길마저 가야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작가는 동심 세상에 푹 빠져 ‘꿈 충전소’를 지었다. \u003cbr\u003e우뚝 솟은 ‘꿈 충전소’를 채우는 행복에 동심의 세계를 맘껏 누비고 있다. \u003cbr\u003e꿈의 날개를 달고 달곰한 맛을 찾아내는 기쁨, 신비의 맛을 맘껏 누리고 있다. \u003cbr\u003e예쁜 시 액자에 소리로 향기로 ‘으차차’ 마법까지 써가며 동시로, 동요 시로 가꾸고 다듬어 내놓은 시 편들이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난다. \u003cbr\u003e노랫말이 좋아야 좋은 노래가 탄생하고 생명이 길다. \u003cbr\u003e 작가의 동시, 동요 시들은 참 좋다. \u003cbr\u003e맑고 깨끗하다. \u003cbr\u003e동심이 오롯이 살아 있다. \u003cbr\u003e껌딱지처럼 그림자처럼 때론 반짝이는 북두칠성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이런 동시와 노랫말들이 노래의 날개를 달면 동심 세상은 마냥 아름다운 음표의 나라일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 작가의 동요시집 『도깨비 닷냥이』는 ‘꿈 충전소’의 다섯 번째 출격이다. 순수라는 자연 속에서 탄생한 곱고 참신한 시 편들이 동심과 동요로 온 세상에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전염시키는, 도깨비 마력으로 전 세계를 환하게 밝히는 ‘꿈 충전 소’가 되기를 바란다. \u003cbr\u003e-시인, 동시와 노랫말 작가 이복자\u003c\/div\u003e","brand":"아동문예 - 박한송","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665962289,"sku":"9791159134821","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134821_1_043589ba-4c33-4c15-b2e2-909117c3db63.jpg?v=177843925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913482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