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9190629","title":"누가 검은 돈을 움직이는가 (자금세탁, 아는 만큼 막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72시간 만에 1억 3,000만 원이 대포통장과 가상자산거래소를 거쳐 동남아 범죄조직 계좌로 사라졌다. AI 딥페이크가 CFO를 연기해 340억 원을 빼돌리고, 믹서 서비스와 스테이블코인이 범죄 수익의 흔적을 지운다. 보이스피싱부터 북한의 사이버 해킹, 테러자금조달과 대량살상무기 확산금융까지 - 자금세탁은 이미 우리 일상 바로 옆까지 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출신을 포함한 자금세탁방지(AML) 분야 최전선의 전문가 4인이 30년 현장 경험을 집약해 처음으로 한 권에 담은 종합서다. 대포통장과 지하금융 같은 고전적 수법부터 디파이(DeFi)·토네이도캐시·딥페이크를 활용한 신종 범죄까지, 자금세탁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실제 사건으로 추적한다. \u003cbr\u003e나아가 FATF 국제기준과 미국·EU·영국·싱가포르의 제도 비교, 한국 금융회사의 고객확인(CDD)·의심거래보고(STR) 등 현장 실무, 버닝썬·N번방·테라루나·FTX 등 한국 사회를 뒤흔든 대형 사건의 자금 흐름, 그리고 2028년 FATF 제5차 상호평가 대비 전략까지 3부 15장에 걸쳐 종합적으로 분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계좌 좀 빌려달라\"는 친구의 부탁이 왜 위험한지, 은행이 해외 송금 때 자금 출처를 묻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 이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당신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느냐 마느냐를 가른다. 정책당국자, 금융·법률 실무자는 물론 일반 독자까지, 자금세탁을 모르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한 권이다.\u003c\/div\u003e","brand":"법률신문사 - 박정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80959316273,"sku":"9791159190629","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190629_1.jpg?v=17776942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919062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