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9314384","title":"세상 모든 시사 카툰 (평화를 그리는 147인의 비폭력 투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무엇이 폭력의 시대를 구원하는가? 어떻게 만화가 세상을 움직이는가?\u003cbr\u003e자유와 평화를 꿈꾸는 147명의 시사만화가들의 모임,\u003cbr\u003e‘카투닝 포 피스(Cartooning for Peace)’의 10주년 기념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상 모든 시사 카툰》은 시대의 불의에 저항하는 만화가들의 모임, 카투닝 포 피스의 10주년 기념작으로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는 카투닝 포 피스의 국제적 활동과 주요 시사만평을 수록한 책이다. 고질적인 정치 사회적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하는 시사만화가들을 결집한 카투닝 포 피스는 전 유엔 사무총장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 코피 아난과 시사만화가 플랑튀가 창립했고, 2019년 회원 수는 총 203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유럽 사회의 유력 언론은 이슬람의 신을 풍자한 시사만평을 기재한 뒤, 이슬람 과격 단체의 공격을 받았다. 덴마크의 일간지 《율랜츠포스텐》은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화를 출간한 뒤 덴마크 대사관이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프랑스의 일간지 《샤를리 에브도》 역시 이슬람 근본주의자의 공격으로 편집부 17명이 살해당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400만 명의 시민이 거리로 몰려나왔고 행렬의 선두에는 약 50명의 국가 원수와 정부 수반이 동행했다. 파리의 한가운데 모인 의식 있는 시민과 정치인들의 강렬한 이미지는 현실을 해석하기 위한 풍자와 시사만평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전 세계는 그 이미지를 통해 만화가들이 폭력의 최전선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4\/i9791159314384.jpg\"\u003e\u003c\/div\u003e","brand":"책세상 - 카투닝 포 피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66263257393,"sku":"9791159314384","price":17.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314384_1_0c6d97a8-747b-40e9-b65a-f2a164c90b99.jpg?v=177498750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931438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