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59717246","title":"AI 시대 과학과 문화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역사적으로 크게 변화되어왔다. 1999년에 처음 번역 출간된 책은 〈2500년 과학사를 움직인 인물들〉이다. 의학사를 전공했던 로이 포터 교수는 갈릴레오, 뉴턴, 파스퇴르, 닐스 보어, 앨런 튜링을 포함한 16명의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과학의 역사를 조망하고자 했다. 그는 과학의 역사란 결국 인간이 자연을 이해하고 정복해 온 역사라고 말하고자 했다.\u003cbr\u003e하지만 2500년 전 과학이 탄생하기 이전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완전히 달랐다. 오히려 인간은 자연에 의존했고 또 순응하는 존재였다. 자연현상은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이는 예측 불가능했다.  과학은 그 두렵고 예측 불가능했던 자연의 규칙성과 질서를 찾아내고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u003cbr\u003e20세기 전반기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인류문명의 발전을 상징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경험하여 21세기에 이르러서는 자연과 인간을 공존의 관계 상호의존적 관계로 인식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2026년 이후 AI의 발전으로 인하여 이제는 인간지능을 인공지능이 뛰어 넘는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 것인가가 이 도서의 큰 주제이다.\u003c\/div\u003e","brand":"북스힐 - 조숙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20007774513,"sku":"9791159717246","price":18.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59717246_1_d3b95305-cd9f-437a-8907-e635371d5ebc.jpg?v=177054554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5971724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