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071016","title":"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10: 글로벌 서비스산업의 장악 (현대 경제사(하) | 베스트셀러 \u003c유대인 이야기\u003e의 완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유대인, 그들의 잠재력은 어디까지인가? 금융산업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산업까지 완전히 장악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유대인 경제사》 10권은 유대인들이 금융산업을 넘어 서비스산업까지 장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유대인들의 독점화 성향과 기존 영화제작의 관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개척정신이 할리우드를 탄생시켰다는 것, 라스베이거스가 카지노와 컨벤션 산업의 중심이 되는 데 씨앗을 뿌린 사람은 바로 뉴욕 암흑가를 지배하던 유대인 마피아였다는 것 등 흥미로운 스토리들이 가득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창의성, 거대 자본, 전 세계적 정보망 등을 활용해 영화, 영상미디어, IT, 관광, 유통, 교육 등 고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에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 세계 경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지식경제에서 창조경제로 이동하고 있다고 한 하와이대학의 짐 데이토 교수의 주장을 몸소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유대인들이 주도한 미국의 환율정책도 다시 한 번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강의 경제력과 군사력을 갖고 있는 미국의 실체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또한 10권을 마무리하며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금융, 서비스산업을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이 우리에게는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본다. 현재 은행과 대기업의 외국인 지분율은 50%가 넘는데, 사실상 경영권을 지배할 수 있는 이 외국인 자본의 태반 역시 유대계이다. 유대인들이 이 엄청난 자본력을 이용해 1997년 외환위기 전후로 우리 경제를 어떻게 주물렀는지를 살펴보다 보면 외환시장 관리에 대한 힌트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한스미디어 - 홍익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50502490417,"sku":"9791160071016","price":1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071016_1.jpg?v=178446183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007101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