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232653","title":"깃털의 무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그림책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두 도시를 오가며, 편지를 배달하는 새의 이야기’이다. 두 도시에는 ‘마음이 무거우면, 몸도 무거워지는 새들’이 산다. 이곳의 새들은 편지를 써서 각자 마음의 무거움을 덜어낸다. 어느 날 이 편지들을 배달하는 새에게 걱정이 생겼다. ‘이 무거운 편지를 받으면, 마음이 더 무거워지지 않을까?’ 편지 배달부 새는 걱정이 늘어갔고, 두 도시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소통의 소중함’과 ‘편지 배달부의 고마움’을 말하고, 나아가 ‘직접 뛰어들어 소통하기’를 권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u003cbr\u003e바다 한 가운데, 두 도시가 섬처럼 떠 있었다. 이곳에 ‘마음이 무거워지면 몸도 무거워지는’ 새들이 살았다. 새들은 편지에 무거운 마음을 담아 보냈고, 그러면 마음이 가벼웠다. 편지 배달은 마음이 가벼운 새가 맡았다. 어느 때처럼 두 도시를 오가던 편지 배달부는 한 가지 걱정이 생겼다. 이 무거운 편지를 받으면, 새들의 마음이 더 무거워지지 않을까? 걱정은 점점 더 커졌고, 편지 배달부 새의 마음도 점점 무거워졌다. 이 무거운 편지들을 꼭 전해야 할까? 결국 마음의 걱정과 편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편지 배달부 새는 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 빠지고 만다. 그럼, ‘마음의 무게’를 덜어주던 편지 배달부 새를 잃게 된 두 도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3\/i9791160232653.jpg\"\u003e\u003c\/div\u003e","brand":"평사리 - 김최이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20016673073,"sku":"9791160232653","price":1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232653_1.jpg?v=17725391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02326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