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548389","title":"둘이와 둘이서 (단기호 장로 참회록)","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완치율 0%의 골육종 판정을 받은 열 살 딸아이, 그리고 절규하던 아버지\u003cbr\u003e피눈물로 써 내려간 33년 만의 참회록이자 뜨거운 부성애의 기록\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둘이와 둘이서》는 완치율 0%의 소아암(골육종)으로 열 번째 생일을 보름 앞두고 하늘나라로 떠난 어린 딸 ‘둘이’와, 딸의 고난을 통해 비로소 하나님 앞에 거듭난 한 아버지의 피눈물 나는 참회록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1992년 여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온 '골육종'이라는 비극은 평범하고 자신만만했던 한 가정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세상의 지식과 경험을 과신하며 살아가던 저자는 하나님을 향해 핏대를 세우며 따져 물었지만, 결국 딸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한 연단 속에서 스스로가 하나님처럼 되려 했던 완악한 죄인임을 깨닫고 하얀 재처럼 무너져 내린다.\u003cbr\u003e\u003cbr\u003e생존 가능성 0%의 투병 생활 8개월. 비록 딸아이 ‘둘이’는 짧은 삶을 마감했지만, 그 아이가 남긴 고난의 흔적은 온 가족을 하나님의 자녀로 재탄생시켰다. 글쓰기 훈련을 받아본 적도 없는 일흔두 살의 무명 저자가 30여 년간 가슴을 쥐어짜며 쏟아낸 이 기록은, 한 아버지의 숭고한 부성애를 넘어 고난의 진짜 의미와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눈물겹게 증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런 분께 추천합니다.\u003cbr\u003e-감당하기 힘든 고난과 질병의 터널을 지나며 “왜 나인가?” 절규하고 계신 분\u003cbr\u003e-자식을 향한 숭고한 부성애와 가족의 진정한 사랑과 헌신을 느끼고 싶으신 분\u003cbr\u003e-삶의 오만함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참된 회개와 거듭남의 은혜를 경험하고자 하는 성도\u003cbr\u003e-고통과 슬픔 너머에 있는 신앙의 진정한 의미와 구원의 소망을 찾고 계신 분\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렛츠북 - 단기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017791353137,"sku":"979116054838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548389_1.jpg?v=178802358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05483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