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560503","title":"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 (소심한 여행가의 그럼에도 여행 예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상은 지겹지만 낯선 곳은 두려워\"\u003cbr\u003e여행 앞에서 멈칫하는 당신을 위한\u003cbr\u003e노심초사 여행가의 성공적인 여행 시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매일의 업무 스트레스, 어려운 인간관계, 반복되는 일상, 삶이 지겹거나 버거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아무래도 여행 아닐까. 주저 없이 훌쩍 떠나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낯선 곳을 떠올리면 불안하다. 말도 잘 안통하는데 길을 잃으면 어쩌지, 현지인에게 배낭을 도둑맞거나 사기당하는 건 아닌가, 집 아닌 데서 잠은 제대로 잘 수 있을까, 하루만 제대로 못 씻어도 찝찝한데……. 이런 소심하고 예민한 나, 떠나도 괜찮을까? 떠난다 해도 잘 할 수 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는 여행지에서 쉽게 노심초사하는 소심한 여행가의 유랑기다.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꿋꿋이 떠나며 세계 곳곳에서 겪고, 느끼고, 생각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는 3년 동안 56개국을 다니며 세계를 두 바퀴나 돌았고, tvN 〈꽃보다 누나〉 크로아티아 편에서 이승기의 여행책으로 유명했던 《어느 멋진 일주일, 크로아티아》를 쓴 여행 전문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럼에도 아직 여행을 떠날 때면 불안하다. 그는 자신 같은 여행 베테랑도 여행이 두렵긴 마찬가지니, 여행에서 맞닥뜨릴 고난이나 위험을 미리 겁내면서 떠나는 걸 망설일 필요가 없다며 토닥인다. 또 불안과 두려움을 동행하면서도 언제나 뒤끝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준다. 여행하고 싶지만, 혹은 저자처럼 여행을 종종 떠나면서도 여행 앞에서 멈칫하게 되는 독자들은, 저자에게 공감하고 위안받으면서 여행에 대한 불안을 기대와 설렘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503\/i9791160560503.jpg\"\u003e\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이준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294287253809,"sku":"9791160560503","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560503_1_deec7a51-c8d0-4d00-873b-be171dc83674.jpg?v=177991055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05605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