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801972","title":"다큐멘터리 일제시대 (항일과 친일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진 역사 현장 속으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던 일제시대가 입체적으로 펼쳐진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0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250장면으로 만나는 식민지시대의 전경 『다큐멘터리 일제 강점기』. 일제시대는 정치적으로나 일상적으로 격동기였다. 민족 반역자들의 친일행위에 맞서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투쟁이 곳곳에서 일어날 때, 경성의 미쓰코시 백화점과 영화관 단성사, 창경원의 동물원 등은 나들이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일제시대 사람들은 독립운동만 했을까?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정장 차림의 모던 보이·모던 걸이 정말 경성 거리를 활보했을까? 가슴 아픈 역사라며 누누이 들어왔지만 일제시대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역사적 사건과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만들어낸 식민지시대의 풍경을 다시 그려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오랫동안 학생들에게 근현대사를 가르치면서 일제시대가 지나치게 항일과 친일의 역사로만 기억되는 데 아쉬움을 느꼈던 저자는 당대의 신문과 잡지, 역사서를 바탕으로 독립운동가들의 항일 독립운동, 친일인사들의 행태와 더불어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복원함으로써, 조선왕조와 대한민국 사이 공백의 시대이자 역사 속에 홀로 떠 있는 외로운 섬이었던 일제시대를 재조명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느 시대에나 그러했듯 식민지 조선인들도 먹고사는 문제로 고달픈 일상을 이어갔다. 청춘들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고, 모던 보이·모던 걸들은 백화점에서 소비문화를 탐닉하며 근대 자본주의 문화의 탄생을 예기했다. 그렇게 모던 보이·모던 걸이 식민지적 근대에 탐닉하고 있을 때, 항일 투사들은 추위와 배고픔과 외로움을 견디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는데,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숭고하고 값진 항일 독립운동의 정신을 다시 되새기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2\/i9791160801972.jpg\"\u003e\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이태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27331010865,"sku":"9791160801972","price":27.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0801972_1_da130227-226f-4335-9d72-ae47c3000399.jpg?v=177903062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080197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