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1663111","title":"요한계시록 쉬운 성경","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많은 그리스도인이 가장 읽기 어려워하고, 때로는 이단들의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기는 ‘요한계시록’을 일반 성도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주석서입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서 2003년부터 24년간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가르쳐 온 이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그는 “요한계시록은 어렵고 무서운 책이 아니다”라며, “본서를 통해 성도들이 보좌에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고, 목자이신 어린양 예수님을 따라가는 선교적 교회로 발돋움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저작 동기를 밝혔습니다.\u003cbr\u003e본서는 요한계시록을 해석함에 있어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발전시킨 ‘부분적 과거론(Partial Preterism)’을 핵심 원칙으로 삼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많은 예언이 기록 당시인 주후 1세기의 교회와 세상 상황(특히 로마제국의 박해와 불신 유대인과의 갈등) 속에서 1차적으로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세심하게 연구하는 방법론입니다.\u003cbr\u003e저자는 요한계시록이 장차 닥칠 무서운 파국을 기록한 공포의 서술이 아니라, 박해받던 당시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선포하고 위로와 소망을 불어넣기 위해 기록된 ‘복음’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학문적인 해석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성도들이 맞닥뜨리는 삶의 현장에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고민합니다.\u003cbr\u003e또한 이단적 해석에 대한 명쾌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최근 요한계시록을 ‘비유’로만 풀이하며 공포심을 조장하는 이단들의 득세 속에서, 본서는 건전한 성경 해석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144,000명이라는 숫자의 상징적 의미, ‘666’이 가리키는 역사적 실체(네로 황제) 등을 성경적·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함으로써 성도들이 자의적인 해석에 미혹되지 않도록 돕습니다.\u003c\/div\u003e","brand":"생명의양식 - 송영목","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84829040945,"sku":"9791161663111","price":18.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663111_1_a3eea318-556f-43a6-8aef-d93db52d0121.jpg?v=17767743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16631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