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1723693","title":"역사 논쟁","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일본은 책임이 없는 걸까?\u003cbr\u003e독도는 어느 나라의 땅일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중국!\u003cbr\u003e우리나라와 두 나라 간에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역사 논쟁을\u003cbr\u003e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요?\u003cbr\u003e\u003cbr\u003e일본과 중국은 위치적으로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주 오래전부터 두 나라와 경제적, 문화적으로 많은 교류를 해 왔고, 때로는 전쟁을 치르기도 하면서 역사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역사를 두고 세 나라는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보상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공방이 이어지고 있고, 2021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서는 일본이 도쿄 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시해 놓으면서 독도 영유권 문제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다시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지요. 또 몇 년 전에는 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하면서 고구려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주장한 데 이어, 2021년에는 김치의 기원이 중국식 절임 채소인 ‘파오차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문화 동북공정’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u003cbr\u003e이 논쟁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당연히 한국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역사 논쟁》은 한·중·일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 논쟁을 토론 형식으로 살펴보며, 이 논쟁을 바로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두 팀으로 나누어 각 나라의 입장에서 치열한 역사 토론을 벌입니다. 토론 주제에 따라 한국 팀이 되기도 하고, 중국이나 일본 팀이 되기도 하지요. 상대 나라의 입장이 되어 그 나라의 주장을 분석하고 대변하면서 아이들은 상대의 주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틀렸다고 판단할 게 아니라, 상대의 주장을 잘 듣고 그 주장이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어야 제대로 맞대응하고 제대로 된 논쟁을 벌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독자는 자신과 같은 또래 어린이들이 벌이는 이 토론을 통해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여러 역사 논쟁의 핵심 쟁점과 각 나라의 주장을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입장을 넘어 상대 나라의 입장에서도 역사를 바라보면서 보다 넓고 객관적인 눈을 갖고, 보다 논리적으로 역사 논쟁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이러한 과정을 통해 토론의 중요성과 토론의 올바른 자세를 익히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93\/i9791161723693.jpg\"\u003e\u003c\/div\u003e","brand":"풀빛 - 최명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6163770673,"sku":"9791161723693","price":14.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1723693_1_0d540933-32d3-486e-88cb-4edb795dd84d.jpg?v=17700250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172369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