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2851753","title":"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소월시문학상·목월문학상·정지용문학상·무산문화대상 수상!문태준 시인 화제의 신작 산문집!\u003cbr\u003e★ 제주 시골 마을에 살며 자연에게 배운 5년간의 기록!\u003cbr\u003e★ 시적 산문의 진수를 읽는다!\u003cbr\u003e★ 흙에서 꺼낸 초록 이야기 마음의 위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주 시골집으로 내려가 오래된 밭을 일구고 풀을 뽑으며 꽃과 나무와 자연을 기록한 문태준 시인의 신작 산문집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는 문명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맑게 해주는 문장들로 가득하다. 시인의 그 문장들은 무더운 여름날 쏟아지는 한줄기 소나기, 청량한 바람 소리, 숲속의 빈터, 꽃이 피어날 때의 환한 고요와 같은 자연에서 만난 초록의 위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소월시문학상·목월문학상·정지용문학상·무산문화대상 등 한국 최고의 문학상을 수상해 온 문태준 시인의 이번 산문집은 자연에서 삶의 근원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성숙에 이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흙의 냄새, 꽃의 색깔, 낙엽의 소리, 공기의 흐름 등을 느끼고 살피는 일, 한 걸음씩 자꾸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반걸음씩 물러나는 것이 비로소 평화로운 내게로 들어가는 일이라고 시인은 말한다. 정원 일을 통해 배운 자연과 인생의 모든 것, 풀과 나무가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53\/i9791162851753.jpg\"\u003e\u003c\/div\u003e","brand":"마음의숲 - 문태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47682548017,"sku":"979116285175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2851753_1.jpg?v=176680677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28517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