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3287650","title":"자기이해와 진로탐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학에 처음 입학한 학생들은 여러 가지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생소한 학사 제도, 고등학교와는 다른 교과목 구성, 공강 시간 활용과 동아리 활동,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진로 준비 등 모든 것이 낯설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기에 개설된 ‘자기이해와 진로탐색’ 교과목은 대학 초년생들이 성인이 된 후 스스로를 이해하고, 대학 생활의 의미를 고민하며, 미래의 직업을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해 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u003cbr\u003e최근 많은 대학은 무전공, 자율전공, 계열전공, 자유전공 등 다양한 명칭으로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입학 후 학과(전공)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학과 쏠림 현상, 기초학문의 약화, 교원 수급 문제, 특정 시기 인기 학과의 유행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대학이 이러한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저자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자유로운 선택을 돕는 길라잡이가 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즉, 많은 대학에서 운영 중인 ‘자기이해와 진로탐색’ 교과목을 위한 교재로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u003cbr\u003e이 책은 네 명의 저자가 한 부(PART), 세 장(Chapter)씩을 맡아 집필한 공동 저작물이다. 따라서 장마다 서술 방식이나 표현이 다소 다를 수 있음을 밝힌다. 또한 저자들의 연령대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글을 구성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그러나 대학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를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다.\u003cbr\u003ePARTⅠ ‘자기이해’는 양기훈 교수가, PARTⅡ ‘대학 생활’은 박영진 교수가, PARTⅢ ‘미래 변화와 진로탐색’은 박광엽 교수가, PARTⅣ ‘직업의 이해와 진로설계 디자인’은 이순희 교수가 주로 담당하였다. 아울러 각 장의 책임 저자들은 이 책으로 발생하는 모든 인세 수익을 소속 대학에 기부하기로 하였음을 밝힌다.\u003cbr\u003e이 책은 대학의 혁신지원사업의 도움으로 저자들이 뜻을 모아 완성할 수 있었다. 저자들은 타 교재와 관련 연구를 검토하면서 평소 강의 내용과 수업 방식을 공유하였고, 보완할 점을 지속적으로 논의하였다. 이 과정에서 전체 교양 교육 속에서 ‘자기이해와 진로탐색’ 교과목의 위치와 의미를 함께 고민하였다. 그 결과 수업과 연계된 워크시트의 중요성을 공감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워크시트를 제작하였다. 워크시트는 수업 중이나 후, 또는 학기말 과제 등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독자가 간단히 작성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동문사 - 박영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08781476145,"sku":"9791163287650","price":26.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3287650_1_6d1fbed7-2409-439c-99f5-b4acb4d11ea7.jpg?v=178210677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328765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