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4710164","title":"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큰글씨책)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이의 진짜 모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학부모 상담 때 말하지 못했던 교사의 속마음, \u003cbr\u003e선생님에게 듣는 우리 아이 속마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교사들에겐 학부모 상담 기간이 있다. 교사도, 학부모도 서로 긴장하며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다. 그렇다 보니 서로 편하게 얘기를 주고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엄마가 모르는 교사의 속마음》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학부모 상담 때 자주 들었던 질문과 그에 대한 솔직한 답을 담은 책이다. 그 자리에선 망설이다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음으로써 교사의 속마음과 아울러 부모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까지도 알려준다. \u003cbr\u003e저자는 7년 차 교사다. 책에 실린 질문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내용이다. “우리 아이, 친구는 많나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100점 맞을 때마다 용돈을 주는데요”, “학원에서 미리 중학교 과정까지 끝냈어요”, “너무 소심해서 걱정이에요”, “속상해서 맞지 말고 때리라고 했어요”, “아이가 ADHD면 어떻게 하죠”…. 저자는 반 아이들과 있었던 일화를 중심으로 부모들의 고민을 어떻게 풀지 의견을 내놓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선생님은 아직 애가 없으셔서…”\u003cbr\u003e결례를 범하는 학부모에게 털어놓는 교사의 속마음\u003cbr\u003e\u003cbr\u003e상담 시간은 단지 아이를 사이에 두고 부모와 교사가 만나는 시간이 아니다. 부모와 교사가 직접 대면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 책은 교사로서 부모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도 솔직히 털어놓는다. 예를 들어 교사가 어리다고 반말하지 말 것, 사생활을 캐묻지 말 것, 약속 없이 무턱대고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겨 있다. “선생님은 아직 애가 없으셔서…” 같은 말이 얼마나 큰 결례가 될 수 있는지도 환기한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당부한다. “적어도 한 번은 학교에 들러 선생님을 직접 만나 상담해 보”시라고 말이다. 교사는 아이를 1년간 책임질 뿐 아이 전 인생에 관여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부모는 계속 아이에 대해 더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u003cbr\u003e부모라고 해서 아이를 다 아는 건 아니다. 교사는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아이를 좀 더 이해하려면 교사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서 있는 곳은 다르지만 교사, 부모 모두 바라는 것은 같다. 아이의 행복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아이가 좀 더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교사와 학부모가 머리를 맞대게 한다. 학부모 상담하러 오라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팁도 전한다.\u003c\/div\u003e","brand":"행성B - 민상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14824012081,"sku":"9791164710164","price":27.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0164_1_b5c6db23-1559-4169-8747-08fccc4cd2c6.jpg?v=177403237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471016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