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4710188","title":"식물의 위로(큰글씨책) (매일 조금씩 마음이 자라는 반려식물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당신의 지친 마음에 \u003cbr\u003e반려식물을 처방해드립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집에서 기르는 식물에게도 가족, 친구와 같은 애정을 느낄 수 있을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반려동물’이라는 말보다 ‘애완동물’이라는 말이 더 익숙했다. 하지만 이제는 ‘반려식물’이라는 말도 낯설지 않다. 실제로 집 안에서 자신이 기르는 식물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지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현대인들이 동물에 이어 식물에게도 반려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식물의 위로》는 식물이 삶에 위로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반려식물이 우리에게 전하는 일곱 가지 위로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랜 친구가 그리운 사람, 소소한 행복을 즐기고픈 사람,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 사람, 부담 없는 친구가 필요한 사람,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 혼자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이 그 위로의 대상이다. 저자는 지친 현대인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자신을 돌보고 힘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행성B - 박원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80375619889,"sku":"9791164710188","price":2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0188_1.jpg?v=17863275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471018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