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4710515","title":"전라도, 촌스러움의 미학(큰글씨책) (꽃 중에 질로 이쁜 꽃은 사람꽃이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리 안의 가깝고도 먼 곳, \u003cbr\u003e남도에서 보내온 진짜 전라도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제껏 보지 못한 특별한 전라도 안내서가 나왔다. 월간 〈전라도닷컴〉의 발행인이자 편집장인 저자는 전라도 골골샅샅을 밟아 꾸밀 줄 모르는 그 촌스러운 민낯과 속살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촌스러운 것이 뭐 어떤가?” 저자는 수수함, 한결같음, 웅숭깊음, 검소함, 투박함, 인정미와 같은 ‘촌스러움’이야말로 메마른 삶에 사람의 온기를 되찾아주는 미덕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책에 다음의 추천사를 남겼다. “이 책을 보면서 ‘촌스럽다’는 그 말이 나에게 얼마나 과분한 찬사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촌스럽다는 것이 쉽게 변하지 않는 한결같음, 호들갑스럽지 않고 웅숭깊음이라니 말입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따뜻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u003cbr\u003e이 책은 땅과 바다를 터전으로 소박한 삶을 일구어온 사람들의 생활,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는 구수한 사투리, 보는 것만으로 침샘을 자극하지만 함께 나누어 더욱 맛깔스런 음식, 도시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푸진 인정과 인심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행성B - 황풍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06059096369,"sku":"9791164710515","price":29.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710515_1_514b414e-4ce2-46dd-9592-f6a48a150f3f.jpg?v=177396762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47105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