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4933877","title":"노을은 그리움을 딛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육군 문예 공모전에서 참모총장상을 수상하고 ‘문예사조’ ‘한맥문학’ 등에서 시인으로 등단한 서원생 시인이 7시집 『노을은 그리움을 싣고』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609’호로 발간한 이 책은 ‘서’ ‘제1부에서 제 4부’ ‘작품 해설 - 문학박사 이종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서원생 시인은 ‘序’에서 〈그리움은 내 시편의 알파와 오메가다.〉라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사랑의 대상에 대한 상실감과 시대적 변화를 통해 얻은 자기애가 빚은 “나르시시즘”으로 혼란까지 겪었다. 그러함에도 “그리움”은 내 시편의 넘치는 저수지다. 헌신적인 아가페의 사랑보다는 매우 곡진히 삭인 에로스적 사랑이다.〉\u003c\/div\u003e","brand":"오늘의문학사 - 서원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73582061873,"sku":"9791164933877","price":1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933877_1_511b1ff8-2505-4548-bbfa-46905858de0f.jpg?v=176153571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49338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