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4934355","title":"치매와 동거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생길 밝혀주는 삶의 등불)","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암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간병하면서 첫 시집 『먼 훗날』을 발간한 시인이 한정민 시인입니다. 그 후에는 자신이 앓고 있는 암과 고엽제, 그리고 경증 치매와 사투(死鬪)하면서 시를 짓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한 서사와 정서로 지어낸 시집이 7권입니다. 시인은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후 다시 시를 빚어 8시집 『치매와 동거하고 있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시집은 ‘서시’ ‘시인의 말 - 치매에 대하여’ ‘해설 - 박경진 목사’ ‘1부 마음의 빛’ ‘2부 건방진 할배’ ‘3부 병에는 박사’ ‘4부 보고 싶은 얼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매는 남들은 알지만, 자신은 모르는 것인데, 한정민 시인은 자신이 치매에 걸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걸린 치매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시에서도 이러한 내면이 반영되어 나타납니다.\u003c\/div\u003e","brand":"오늘의문학사 - 한정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24026659121,"sku":"9791164934355","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4934355_1.jpg?v=177807148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49343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