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5397753","title":"홈스, 고대사 비밀을 밝히다 (한국 고대사의 주인공, 월지족의 뿌리를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고대 페르시아에 뿌리를 둔 월지족은\u003cbr\u003e대이동을 통해 한반도로 이주했고\u003cbr\u003e마침내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운 문명을 건설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많은 고인돌과 난생 신화, 신라 금관의 곡옥이\u003cbr\u003e모두 월지족의 흔적이었음을 밝힌 28가지 논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고대 한반도를 세운 주역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찰을 28강으로 자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남겨진 유물과 증거를 통하여 숨겨진 고대사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명탐정 홈스의 화신이라고도 할 수 있다. 동북공정론이 심화되고 있는 오늘날, 동북공정론의 허구를 한번에 파훼할 수 있는 방법과 역사 속 난생 신화의 비밀, 광개토대왕릉비에서 발견되어 치열한 논쟁의 중심이 되고 있는 글자 ‘백잔신라’의 진정한 뜻 등 감춰지고 왜곡되어 알려진 무수한 이론들을 설명해 나가는 저자의 지적 탐구에 동참하다 보면, 그동안 설명되지 않았던 고대사의 미스테리가 풀릴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지루하지 않도록 고고학과 역사학을 넘나들며 무수한 증거와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한곳에 국한되지 않은 그 해박한 지식이 놀랍다. 책 속에 공개된 강의는 혹자에게는 콧방귀도 뀌지 않을 허황한 이야기로 치부되겠지만 수십 년간 변치 않을 진실로 여겨지던 사실이 새로운 유적이나 유물의 발견으로 하루아침에 폐기되기도 한다. 선입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역사적 고찰이야말로, 가려진 역사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지름길일지도 모른다.\u003c\/div\u003e","brand":"북랩 - 이준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4996485425,"sku":"9791165397753","price":13.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397753_1_1676225d-786f-4583-a5dc-30673456fdc5.jpg?v=176123830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53977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