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5508395","title":"야자나무 도적 (세계 여성 작가 페미니즘 SF 걸작선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 세계 페미니즘 SF의 작은 박물관,\u003cbr\u003e28편의 중단편을 엮은 《혁명하는 여자들》 완역판!\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오늘날 SF 소설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편집팀으로서 여러 상을 수상하기도 한 앤 밴더미어와 제프 밴더미어 부부가 선정하고 구성한 뛰어난 페미니즘 SF 선집이다. 1960년대 작품부터 동시대 작품까지 두루 포함하는 이 선집은 페미니즘 담론의 확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상상력 넘치는 풍성한 생각거리로 독자들을 이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에서 은네디 오코라포르까지 \u003cbr\u003e새로운 전선으로 사고를 확장하라.\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SF와 페미니즘의 연관관계를 보여 주는 대담한 사례들을 모았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나사파리 구제법〉에서, 어슐러 K. 르귄, 조안나 러스, 옥타비어 버틀러로 이어지는 고전부터 은네디 오코라포르의 〈야자나무 도적〉 같은 풍자적인 작품까지, 이 영역의 작업들이 가지는 강렬한 집중도를 드러낸다. 캐서린 M. 밸런트와 같은 주목받는 작가들과 함께 반다나 싱, 히로미 고토 등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이 선집은 페미니즘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낸다. 이 책은 동시대 소설과 페미니즘의 두 측면에서 새로운 전선들로 사고를 확장한다. 환상적인 작품에서 미래지향적 작품으로, 신비로운 작품에서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옮겨가는 이야기들은 지금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어떤 책과도 다른 페미니즘을 향한 생각들과 감정들을 불러일으킨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했던 바로 그 일을 해낸다. 진부한 설정들을 찢어발기고, 젠더와 그 함의에 의문을 던지고, 풍자와 유머와 사회적 징후와 규정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 분석을 동반한 의도적 무지를 이용하여 정체성을 들여다본다.”\u003cbr\u003e- 마베쉬 무라드, 〈토르닷컴〉\u003c\/div\u003e","brand":"아작 - 은네디 오코라포르 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64074991921,"sku":"9791165508395","price":22.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508395_1_e58a4190-7c2d-4abe-9a88-ef8ba8c60691.jpg?v=17733985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550839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