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5704162","title":"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큰글자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처음 인사드립니다. ‘한국사 이야기꾼’ 서경석입니다.”\u003cbr\u003e차세대 한국사 이야기꾼 서경석의 이유 있는 도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역사계에 신성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육사 수석 입학’, ‘서울대 졸업’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수능이라 불리는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방송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박학다식의 대명사 서경석이다. 서경석이 한국사에 보여 준 남다른 애정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해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의 실태를 알리고 환수에 힘쓴 MBC 「느낌표」의 ‘위대한 유산 74434’(2006), 우리 문화재에 숨겨진 이야기와 그 가치를 소개하는 KBS 「천상의 컬렉션」(2017)에 출연하는 등 그는 오래전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드러내 왔다.\u003cbr\u003e2024년에는 ‘한국사 이야기꾼’이라는 오랜 꿈에 본격적인 도전을 알리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래서경석」에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재치를 담은 한국사 영상을 올려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어서 우리마포복지관, 국민권익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에서 재능 기부로 한국사 특강을 진행하며 한국사 이야기꾼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진 그가 그간의 노력과 노하우를 한 권에 압축한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뭇잎에 새겨진 기묘한 글과 관련된 기묘사화”\u003cbr\u003e“경거망동한 신하 때문에 일어난 경신환국”\u003cbr\u003e독보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눈에, 뇌리에, 마음에 각인되는 유쾌한 한국사\u003cbr\u003e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이르는 우리 역사를 주요 사건의 흐름에 따라 알차게 담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수많은 대중과 30년 가까이 소통해 온 저자의 특출난 ‘이야기 전달력’에 있다. 저자는 무오사화, 갑자사화, 경신환국, 기사환국 등 이름만 들었을 땐 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운 역사 사건들을 읽기만 해도 사건의 원인부터 결과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또 사건 이름과 이야기가 잘 매칭될 수 있도록 갖가지 재치와 센스를 발휘하였다.\u003cbr\u003e또 유독 어려운 한자어가 많기로 유명한 역사 용어를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한 글자 한 글자 쉽게 풀었으며, 다소 공감하기 어려운 정치사나 전쟁사를 다룰 때는 우리 일상에 가까운 예시로 빗대거나 적절한 유머를 섞어 가며 마치 역사 드라마 한 편을 보듯 흥미진진하게 서술하였다. 그러면서도 역사를 다룬 책이니만큼 다수의 역사 소설을 출간한 작가이자 현직 중·고등학교 역사 교사인 염명훈의 감수를 받아 정확성과 전문성도 놓치지 않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까다로운 용어들이 단 한 줄로 정리된다고?”\u003cbr\u003e특별 코너 ‘한 줄 코드’로 한국사 자신감을 끌어올리자!\u003cbr\u003e저자는 학창 시절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을, “왜적이 쳐들어왔는데, 이러고 있(일오구이)을 수 없다.”라고 기억했다는 에피소드를 방송에서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렇듯 복잡하고 까다로운 한국사도 서경석의 손길이 닿으면 색다른 재미가 된다. 철기 시대 국가였던 동예의 주요 특징인 무천, 책화, 단궁, 과하마, 반어피의 앞 글자를 따 “동무랑 책 들고 단과반에 간다.”로, 고려-거란 전쟁에서 맹활약한 서희, 양규, 강감찬을 노래 「소양강 처녀」에 빗대어 “서양강 장군”으로 정리한 특별 코너 ‘한 줄 코드’는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한국사 지식을 머릿속에 꽉 붙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이 외에도 익살스러운 한 컷 만화, 각종 이미지 자료, 중요한 사건들의 연도를 파악하는 특별한 정리 코너를 두어 독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국사 전체를 완벽히 독파할 수 있도록 힘썼다. 한국인으로서 모르면 부끄럽고, 언젠가 한 번 제대로 마스터하고 싶은 영원한 숙제 같은 한국사.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으로 한바탕 웃으며, 제대로 우리 역사를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시간을 가져 보자.\u003c\/div\u003e","brand":"창비 - 서경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24039971121,"sku":"9791165704162","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04162_1.jpg?v=177598817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570416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