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5792855","title":"떴다! 지식 탐험대: 경제 2 (김치 공장, 세계를 정복하라! | 개정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치 여왕과 짠순이의 세계 시장 도전기!\u003cbr\u003e나부티, 안누리 여사와 함께 세계 경제를 체험하며,\u003cbr\u003e폭넓은 경제 개념을 배워 보세요!\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권에 이어 주식 시장, 무역 수지, 환율 같은 보다 수준 높은 \u003cbr\u003e경제 개념과 세계 각국의 경제 이야기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경제 지식을 쌓고, 세계 무역의 지도자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u003cbr\u003e-최영준(경제학 박사,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줄거리] \u003cbr\u003e김치 통조림 사업을 위해 김치 가게를 접고, 김치 공장을 세운 안누리 여사. 나부티 여사도 김치 공장에서 함께 일하며 여전히 티격태격 즐겁게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안누리 김치 통조림이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박람회에 초청을 받고, 안 여사 일행은 대박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날아간다. \u003cbr\u003e한국에 돌아온 뒤 주문 전화를 기다리는 안누리 여사와 나부티 여사. 처음에는 주문 전화 한 통 없지만, 미국에 있는 한인 사회에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점점 주문량이 늘고 미국 마트에서도 안누리 김치 통조림을 찾기 시작한다. 게다가 나부티 여사는 열심히 일한 대가로 남편에게 빼앗겼던 신용 카드를 되돌려 받는다! 그 뒤로 안누리 통조림 회사는 계속 승승장구한다. 둘은 인터넷 홈페이지까지 개설해 꾸미기 좋아하는 나부티 여사를 모델로 더 높은 판매량을 올린다. \u003cbr\u003e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안누리 통조림 회사는 더욱 발전해 이제 전 세계에 김치 통조림을 수출하고 있다. 안 여사와 나 여사는 옆집에 살며 여전히 티격태격 싸우지만, 먼 옛날 재래시장에서 서로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땠을까 하고 지난 일을 추억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orange\"\u003e★\u003c\/font\u003e초등 교과 연계\u003cfont color=\"orange\"\u003e★\u003c\/font\u003e\u003cbr\u003e초등학교 \u0026lt;사회\u0026gt; 교과서 관련 단원\u003cbr\u003e4학년 2학기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u003cbr\u003e6학년 1학기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55\/i9791165792855.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주니어 - 장보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39813781809,"sku":"9791165792855","price":12.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792855_1.jpg?v=17720307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57928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