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5811815","title":"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이집트 투탕카멘왕은 왜 무덤에 팬티를 145장이나 묻어 달라고 했을까? \u003cbr\u003e■ 몽골 병사들이 독화살을 맞아도 끄떡없는 이유는? \u003cbr\u003e■ 일본 스모 선수들은 왜 속옷을 빨지 않을까? \u003cbr\u003e■ 유럽 기사들이 속옷 안에 쿠션을 채워 넣은 까닭은? \u003cbr\u003e■ 중앙·남아메리카에서는 계급에 따라 속옷을 입었다는데? \u003cbr\u003e\u003cbr\u003e나도 입고 너도 입고, 우리 모두가 입지만 \u003cbr\u003e여태까지 몰랐던 속옷 이야기!\u003cbr\u003e전 세계 사람들은 어떤 속옷을 입으며 살아왔을까? 추운 지방에 사는 이누이트족의 조상은 순록 가죽을 여러 겹 껴입었다. 따뜻한 지방에 사는 마야, 잉카, 아즈텍 제국에서는 면이나 양털로 만든 막스틀라틀을 허리에 둘렀다. 그렇다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 중세 유럽에서는? 이 책에는 원시 시대부터 중세 시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전 세계의 속옷 이야기가 담겨 있다. 유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배꼽 빠질 만큼 재미있는 속옷 이야기를 한번 들여다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전 세계 속옷의 역사를 보면\u003cbr\u003e그 지역의 기후와 사회, 문화가 보인다!\u003cbr\u003e속옷에는 결코 우습게 여겨선 안 될 인류 전체의 중요한 역사가 담겨 있다. 사람들은 모피나 깃털, 나무껍질이나 가죽 등 다양한 재료로 생식기를 보호할 방법을 찾아냈다. 그리고 기발한 발명품과 기술의 발달로 속옷은 계속 발전해 왔다. 이 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속옷의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다. 시대별, 지역별, 문화별로 다양한 속옷 이야기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단추, 단춧구멍, 옷핀, 재봉틀, 탄성 웨빙 밴드, 소변 구 트임 삼각팬티, 라이크라 등 속옷의 발전을 도운 혁신적인 생각과 기발한 발명품들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또한, 2018년 홀로 남극 대륙을 횡단한 탐험가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는 우주인의 속옷 등 오늘날의 재미있는 속옷 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 들어간 한국의 시대별 속옷 이야기 또한 흥미롭다. 지금부터 속옷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5\/i9791165811815.jpg\"\u003e\u003c\/div\u003e","brand":"스푼북 - 크리스틴 밴 잰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8066502961,"sku":"9791165811815","price":1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5811815_1_4b0ad1e6-34cc-4961-80e6-afc57e0596ee.jpg?v=17697660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58118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