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6686290","title":"영어로 뭐게요 대머리가 (#여성작가#SF소설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처음이 이 정도면, 그 다음은 대체 얼마나 대단할까?”\u003cbr\u003e정상급 SF 작가, 시나리오 작가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검증된 \u003cbr\u003e7명의 밀레니얼 세대 여성 작가들의 데뷔 소설집! \u003cbr\u003e\u003cbr\u003e카카오페이지와 아작이 함께 선보이는 한국 SF 신성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대한민국 No.1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와 SF 전문 출판사 아작의 콜라보레이션. SF 신인 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한 SF 창작 워크숍 2020 ‘폴라리스’의 첫 결과물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들인 김보영, 김창규 작가. 그리고 시나리오는 물론 소설가로도 멋진 데뷔를 한 윤홍기 작가를 멘토로, 열다섯 명의 멘티 작가들이 두 달 간의 워크숍과 합평회와 이후 퇴고 작업을 거쳐 중단편을 완성했고, 그중 카카오페이지와 아작의 편집진에서 선정한 일곱 작품을 책으로 엮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선정된 일곱 명의 작가 모두 공교롭게도, 하지만 공교롭지 않게도 모두 여성 작가입니다. 또한 대부분 90년대 생 밀레니얼 세대 젊은 작가들입니다. ‘한국문학의 위기’라는 진단이 무색하게, SF를 향한 젊은 작가들의 열정은 뜨거웠습니다. 멘티 작가들 중에는 글쓰기를 전공한 분도 있지만, 영상연출, 경영학, 웹디자인, IT, 무역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 출신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과 삶의 배경을 녹여낸 SF 작품들은 그 자체로 한국 사회의 현실을 거울처럼 녹여낸 하이퍼리얼리즘 소설들입니다.\u003c\/div\u003e","brand":"아작 - 강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8174983473,"sku":"9791166686290","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6686290_1_e7a804b8-9ddc-4e31-abb6-2c23fee96aeb.jpg?v=17693958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668629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