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7013880","title":"못다 한 말 한마디 (하느님께 바치는 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김성인은 온몸이 아프면서 어제도 살고, 오늘도 살고, 앞으로도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살 것이다. 누구든지 제 몫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기에 아름답다고 하는데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을 생각하며 사는 그의 삶은 숭고하다. 그의 영혼은 맑고 시는 아름답다. 시 속에 흐르는 하느님 사랑과 이웃에 대한 마음이 곡진하여 눈부시다.\u003cbr\u003e\u003cbr\u003e김성인 스테파노 형제의 손끝에서 피어난 글자들은 단순한 문학적 표현이 아니라 하느님께 드리는 진실한 증언이며, 동시에 하느님을 향한 사랑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느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고, 불편한 몸으로도 희망을 노래한 이 시집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적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비록 몸은 자유롭지 못하더라도, 형제의 영혼은 아버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누구보다 더 넓고 깊게 날아오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마음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자유임을 온 삶을 통해 보여 주십니다.\u003c\/div\u003e","brand":"이든북 - 김성인 스테파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38019635505,"sku":"9791167013880","price":14.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013880_1_629ad910-2521-4482-9539-0b0cf4811cbc.jpg?v=17720067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701388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