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7131720","title":"울트라 코리아 6 (정사부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미군 군수 지원부 대령 존 슐츠는 한국에서 열리는 전투기 시제기 출고식에 참석했다.\u003cbr\u003e자국의 신형 전투기 출고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그이기에, 비록 동맹이긴 해도 한국의 행사에 참석할 이유는 사실 없었다.\u003cbr\u003e그도 그럴 것이, 그가 맡은 분야는 육군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그는 미국의 방위 산업체만으로는 감당할 수는 없는 필요한 물자들을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계약하여 군에 보급을 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u003cbr\u003e한국도 그런 의미에서 찾아온 것이었다.\u003cbr\u003e한 업체에서 특수한 방탄 소재를 개발했다는 첩보를 들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아니, 첩보를 들은 정도가 아니라 실물까지 미 군수 지원부에 배달이 되었다.\u003cbr\u003e그리고 샘플을 실험한 결과, 정보대로 방탄 효과가 확실히 증명되었다.\u003cbr\u003e그다음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다.\u003cbr\u003e무엇보다도 미국이 이 기술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미국은 ‘세계의 경찰’이라고 주장하는 나라답게 각지의 분쟁 지역에 그들의 군대를 파견했다.\u003cbr\u003e때문에 언제나 미국의 장병들은 총격의 위협에 놓여 있었다.\u003cbr\u003e그러던 차에 그들의 목숨을 구해 줄지도 모를 제품이 동맹국에서 나왔다.\u003cbr\u003e그러니 미국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물건을 확보하려 했다.\u003c\/div\u003e","brand":"뿔미디어 - 정사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8127582513,"sku":"9791167131720","price":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131720_1_07ee7b06-903f-44d1-83b0-2137358f9f95.jpg?v=176976732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713172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