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7558015","title":"반짝이는 안녕(큰글자책) (반품불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체리새우』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에 이은\u003cbr\u003e황영미 ‘성장통 3부작’의 완결\u003cbr\u003e열여섯 정유의 가슴 시리도록 쓸쓸하고 눈부시도록 찬란한 성장담\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영원히 남는 어떤 시절의 작가, 아이들의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도 어루만지며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황영미 작가가 돌아왔다. 황영미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아이들의 언어로 쌓아 올린 쓸쓸한 이별 이야기로.\u003cbr\u003e그리하여 이렇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황영미 작가가 이번에 내놓는 작품은,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에 이어 ‘성장통 3부작’에 고요한 마침표를 찍는 이야기라고.\u003cbr\u003e『체리새우』에서 다현이도,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에서 지민이도 다른 아이들의 시선에 흔들리고 관계를 어려워했지만, 곧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누군가를 좋아하며 스스로를 긍정하게 된다. 하지만 『반짝이는 안녕』의 정유는 조금 다르다. 주변 사람들은 자꾸 곁을 떠나기만 하고, 그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왜 이별에 대한 면역은 생기지 않는 걸까. 『반짝이는 안녕』은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기는 쉬운데 이별에는 서툴 수밖에 없는 나이, 많은 것에 아직 무뎌지지 않은 나이, 열여섯 살 정유의 가슴 시리도록 쓸쓸하고 눈부시도록 찬란한 성장담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우리학교 - 황영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392828387633,"sku":"9791167558015","price":2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558015_1.jpg?v=178989866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75580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