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7742995","title":"천재 박쥐 (진화가 빚어낸 가장 다재다능한 생명의 비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화가 빚어낸 가장 다재다능한 생명의 비밀\u003cbr\u003e다큐멘터리보다 생생한 과학 논픽션의 걸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번스타인상 2023 논픽션 수상작 ★아마존 과학 베스트셀러\u003cbr\u003e★생동감 넘치는 컬러 화보 수록 ★〈네이처〉, 〈뉴사이언티스트〉 추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오랫동안 체스를 두는 침팬지나 그림을 그리는 코끼리처럼 인간을 닮은 동물에게서만 천재성을 발견해 왔다. 지능과 능력을 평가하는 비교의 기준이 언제나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인간이 미처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인류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감각의 영역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생명체가 있다. 전 세계 포유류의 20퍼센트를 차지하며, 진화의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하게 뻗어나간 ‘박쥐’ 이야기다.\u003cbr\u003e2023년 번스타인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이자 아마존 과학 베스트셀러에 오른 《천재 박쥐》는 다큐멘터리보다 더 생생한 과학 논픽션의 걸작이다. 박쥐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요시 요벨은 열대우림의 진흙탕에서 별이 쏟아지는 사막의 밤을 오가며 20년 넘게 박쥐를 연구해왔다. 이 책은 그 오랜 탐구의 결정판으로, 박쥐의 뇌와 감각 그리고 놀랍도록 복잡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소개하며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흔든다. 어둠 속에서 진화가 빚어낸 이 경이로운 생명체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우리는 인간의 언어로만 이해하려 했던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 전혀 다른 감각과 질서로 이루어진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어크로스 - 요시 요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99182680369,"sku":"9791167742995","price":2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742995_1.jpg?v=178143905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774299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