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7972767","title":"조선 후기, 의학 관료로 살기 (반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나라에서는 1900년 이전까지 배타적인 의료인 면허나 자격증이 존재하지 않았다. 즉 조선시대 의사는 오늘날의 의사처럼 국가에서 공인한 면허를 받고 활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국가에서 의료 인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의료적 지식과 소양을 평가할 수 있는 별도의 기준이 있어야 했다. 이 때문에 조선의 의료 관청은 의학을 교육하고 적절한 인력을 뽑아 활용하는 제도를 갖추었다. 좋은 의사는 단순히 의학 지식 습득만으로 길러지지는 않았기에, 도제식의 의료 경험 훈련이 수반되어야 했다. 조선에서는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의학 관료를 기르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였을까.\u003cbr\u003e이후의 글에서는 조선 후기 의학 관료가 실제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살았는가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근래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조선 버전이다.\u003c\/div\u003e","brand":"국학자료원 - 박훈평","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29432977713,"sku":"9791167972767","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7972767_1.jpg?v=17719705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79727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