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100107","title":"우리가 몰랐던 중국 이야기 (친중과 혐중을 넘어, ‘진짜 중국’ 제대로 알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반인권 국가, 사회주의 그리고 환경보건 문제까지\u003cbr\u003e이것이 중국의 전부일까\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근 중국 관련 책들의 상당수는 중국의 현대사를 중심으로 하여 현재 중국이 취하고 있는 국내외적 태도를 분석하고 이해하려고 한다. 이와 달리 이 책의 저자는, 중국을 정확히 ‘읽기’ 위해서는 중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전통의 토대 위에서 분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국인들, 그리고 중국 사회는 풍부한 기록을 바탕으로 2천 년 전 공자, 항우, 유방, 유비 등의 인물과 그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그 토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2천 년 전에 쓰여진 사마천의 『사기』가 또다시 2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 기록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은 그래서 주목할 만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중국의 사상적 기반이 되어 온 조형자들(공자, 노자, 진시황, 사마천 등)로부터 왕조 순환의 역사, 상업 중시 경향, 이백과 두보, 명청 시대와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시대를 지나 미국과 함께 G2의 자리에 서게 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거대한 흐름을 이 책에 담아내고자 했다.\u003c\/div\u003e","brand":"태학사 - 소준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6328146225,"sku":"9791168100107","price":19.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0107_1_a311e16f-5b70-4ca2-b5b6-df01b399cd85.jpg?v=176933140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1001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