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104198","title":"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누가 왜 국경을 그은 걸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국경, \u003cbr\u003e국제뉴스와 세계사를 이해하는 지름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민족과 역사, 이념과 종교, 전쟁과 협상, 지리와 자원… \u003cbr\u003e전 세계 거의 모든 갈등은 국경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복잡한 국제문제의 과거, 현재, 미래를 \u003cbr\u003e‘국경’으로 읽는 흥미로운 교양 세계사!\u003cbr\u003e\u003cbr\u003e왜 우크라이나 전쟁은 끝나지 않을까? 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끊임없이 충돌할까? 왜 아프리카의 국경은 자로 그은 듯한 직선일까? 왜 베를린 장벽은 단순한 장벽이 아니라 냉전의 상징이 되었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 《국경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는 세계 곳곳의 분쟁과 갈등, 역사와 정치, 문화와 민족을 ‘국경’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읽어 낸다. 국경은 단순히 지도 위에 그어진 선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전쟁, 식민지배와 협상, 자연환경과 민족의 역사까지 응축되어 있는 ‘세계사의 흔적’이다. 전 세계 40여 곳의 국경 현장을 취재한 저널리스트 마스다 유리야의 생생한 경험과 국제정세 해설의 대가 이케가미 아키라의 분석이 만나, 뉴스 속 사건들이 어떻게 역사와 연결되는지를 쉽고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국경을 이해하는 것은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임을 이 책은 보여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세계 곳곳에서 영토 분쟁과 전쟁이 계속되는 지금, 국경은 더 이상 지리 시간에만 배우는 단순한 선이 아니다. 국제정치와 경제, 외교와 안보, 난민과 자원 문제까지 거의 모든 세계적 이슈의 출발점에는 국경이 있다. 이 책은 복잡한 국제정세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국경학’ 교양서로, 역사와 지리, 세계사와 국제정치를 하나로 연결해 독자들이 국제뉴스를 더 깊이 읽고, 세계사를 더 넓게 이해하도록 이끄는 입문서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도서출판 날 - 마스다 유리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14034276657,"sku":"979116810419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104198_1.jpg?v=178289681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10419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