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262775","title":"나마스테, 인도 와인(큰글자책)","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와인 애호가들의 새로운 선택지\u003cbr\u003eMade in India!\u003cbr\u003e인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마신 \u003cbr\u003e국내 최초 인도 와인 안내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나마스테, 인도 와인』은 국내에서 거의 다뤄진 바 없는 인도 와인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안내서다. 인도는 오랫동안 와인의 중심에서 비켜난 나라로 여겨졌다. 국내 와인 서적에서도 인도는 “잠재력 있는 시장” 정도로 짧게 언급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저자가 현지에서 마주한 인도 와인 생태계는 예상과 달랐다. 나식과 벵갈루루, 아클루주 곳곳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와인이 저마다의 결과 방식으로 시장을 열어가고 있었다.\u003cbr\u003e저자 김성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인도 노이다에서 근무하며 현지 와인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삼성 디스플레이에 근무하는 직장인이자 와인 동호회 회장까지 맡을 정도로 와인 애호가인 그는 인도에서 생활하는 동안 나식 밸리를 중심으로 아클루주와 벵갈루루까지 직접 이동하며 여러 와이너리를 찾았다. 이 책은 그가 인도 와인 산지를 발로 다니며 보고 마시고 기록한 현장 노트다.\u003cbr\u003e책은 세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인도 와인 시장을 이끄는 3대 와이너리 SULA, Fratelli, Grover Zampa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나식 밸리, 아클루주, 벵갈루루의 주요 와이너리를 따라가며 각 지역의 생산 환경과 와인 스타일을 살핀다. Nipha, Reveilo, SOMA, Vallonné, York, Chandon India, Big Banyan, Kinvah 등 주요 생산자의 특징도 함께 다룬다. 3부에서는 인도 와인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 ‘SH 포인트’를 제안하고, 인도 음식과 와인의 마리아주를 실제 음식 기준으로 분석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인도 와인을 발견하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인도에 머무는 이들이나 여행자들에게 현지 와인 매장에서 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와인 애호가와 수입 관계자에게는 새롭게 떠오르는 와인 산지의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와인의 지도가 이미 익숙한 이름들로 가득하다고 느낀 독자라면, 이 책이 건네는 새로운 선택지에 매료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호밀밭 - 김성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670049702193,"sku":"9791168262775","price":3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262775_1.jpg?v=17861805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26277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