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672260","title":"힘센 신호등 (제주아동문학 제44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제주아동문학의 산실, \u003cbr\u003e 제주아동문학협회 마흔네 번째 연간 작품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제주아동문학협회(회장 박희순)의 마흔네 번째 연간 창작집이다. 동시 작가 13명, 동화 작가 15명이 참여해, 52편의 동시와 15편의 동화 등 총 77편의 작품을 수록했다.\u003cbr\u003e제주아동문학협회는 발간사를 통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동시와 동화를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 가족의 풍경 속에서 ‘인문학의 부활’이 시작되었으면 합니다. 위대한 일은 늘 지극히 사소한 데서 시작됩니다. 위대한 세상을 만드는 작고 사소한 일상의 모습이 ‘책 읽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책장 사이에 살짝 넣어봅니다.”라고 전했다.\u003cbr\u003e표제작인 ‘힘센 신호등’(김옥자)은 오토바이와 자동차, 트럭들이 씽씽 달리는 도로에서, 그 무서운 속도의 기계들을 꼼짝없이 멈춰 세우는 게 바로 신호등이라는 내용을 담은 동시이다. \u003cbr\u003e이 밖에도 자연과 풍경,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여러 생명들과 일상의 장면들이 동시와 동화에 다양한 이야기로 담겨 있다. 반짝거리는 동심을 중심으로,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 가족과 친구, 이웃 등 우리 주변에 대한 애정을 담아, 아이들이 건강한 정서와 관계 속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그루 - 제주아동문학협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34747543857,"sku":"9791168672260","price":1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672260_1.jpg?v=176650428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67226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