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872103","title":"경상도 언양현 호적대장(영인본)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언양현 호적대장 [ 彦陽縣戶籍臺帳 ]\u003cbr\u003e\u003cbr\u003e유형 문헌\u003cbr\u003e시대 조선\/조선 후기\u003cbr\u003e성격 관찬서, 호적대장\u003cbr\u003e편저자 미상\u003cbr\u003e제작시기 조선 후기\u003cbr\u003e권수·책수 9책\u003cbr\u003e소장처 울주군청\u003cbr\u003e관리자 울산광역시 울주군, 정인태\u003cbr\u003e문화재 지정번호 울산광역시 시도유형문화재 제9호\u003cbr\u003e문화재 지정일 1997년 10월 09일\u003cbr\u003e목차 정의내용\u003cbr\u003e\u003cbr\u003e정의 \u003cbr\u003e조선후기 경상도 언양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u003cbr\u003e\u003cbr\u003e내용\u003cbr\u003e필사본이며, 현재 7개 식년(式年)의 것 9책이 남아 있다. 해당 시기는 1711년(숙종 37) 1책, 1795년(정조 19) 1책, 1798년(정조 22) 2책, 1813년(순조 13) 1책, 1825년(순조 25) 1책, 1858년(철종 9) 1책, 1861년(철종 12) 2책이다. 특이한 점은 1798년분과 1813년분에 협인인구(俠人人口)가 기재되어 있어, 조선 후기 가호(家戶) 구성인의 내용과 성격을 살필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원래 조선시대 호적은 3년에 1번씩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잘 시행되지는 않았다. 언양현의 것은 여러 식년의 것이 현존함으로써 1711∼1861년의 경상도 언양현의 인구사·신분사 연구와 아울러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1997년 10월 9일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기재방식은 조선시대의 호적대장 일반의 양식을 보이고 있는데, 1798년도분과 1813년도분에는 특이하게도 ‘협인(俠人)’ 인구가 기재되어 있어서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리고 이와 함께 3개 식년분(1711년·1798년·1861년)이 현내의 호구 전체를 수록하고 있어서 사료적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u003cbr\u003e \u003cbr\u003e언양현호적대장 [彦陽縣戶籍臺帳]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u003c\/div\u003e","brand":"민족문화 - 부산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4602557745,"sku":"9791168872103","price":3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872103_1_3f4b7738-d74c-4123-a65a-e4f867531663.jpg?v=17695559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8721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