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8872189","title":"학등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933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창립 제15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잡지. 문예잡지·동인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A5판. 50면 내외.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발행하였다. 1933년 10월에 창간되어 1936년 3월호까지 통권 23호를 발간하였다. 이은상(李殷相)의 「학등(學燈)」이라는 시조가 권두시로 실려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소설·수필 및 전설·야담의 문학작품 외에 고전해석·민속학·외국문학·예술·철학·체육 및 교육에서 군사제도·지리·시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대상으로 하였다.필진으로는 심훈(沈薰)·김억(金億)·김기림(金起林)·장만영(張萬榮)·이병기(李秉岐) 등의 문인들과 김태준(金台俊)·유치진(柳致眞)·송석하(宋錫夏)·김진섭(金晉燮)·임화(林和)·최현배(崔鉉培)·박영희(朴英熙)·오천석(吳天錫)·이선근(李瑄根) 등이 활약하였다.이 문예지는 한규상(韓奎相)이 대표이고 김윤식(金允植)과 양기탁(梁起鐸)이 고문으로 있던 한성도서주식회사가 창립 제15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잡지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화사업의 성격을 띤 출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 문예지는 지식인 계층의 국민계도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오늘날의 사보(社報)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창간호의 공고에 의하면 창간호는 독자에게 무료로 배포하였음을 알 수 있다.\u003cbr\u003e[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학등(學燈))]\u003c\/div\u003e","brand":"한국학자료원 - 심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04952064305,"sku":"9791168872189","price":30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68872189_1_e969ff11-197a-4f4c-a224-a2f6167ffd05.jpg?v=177087599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688721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