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0222200","title":"제 코가 석 자입니다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 코가 석자여서\u003cbr\u003e내가 걱정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내 인생\u003cbr\u003e“오늘도 내일도 내가 제일 걱정입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고 일어나면 연예인들은 건물이 한 채씩 늘어나고, 모 야구 선수는 해외에서 몸값이 올라간다. 친구 아들은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보내고 있고, 회사 부장님은 대리석이 깔린 멋진 집을 장만한다. 아이돌 가수는 웸블리에서 역사적인 공연을 하고, 영화감독은 칸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u003cbr\u003e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나는 내가 걱정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퍼거슨 감독의 말에 동의해서는 아니지만, 트위터도 인스타그램도 안 하는 탓에 남들의 근황에 무지하다. 누가 어디서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 알 수가 없다. 생각나거나 궁금할 때는 전화를 걸거나 만난다. 매우 아날로그적이다. “몰라? 그 사람 요즘 ○○ 하고 있잖아.” 같은 이야기는 늘 제일 마지막에 전해 듣는다. 그러니까 남들은 내버려 둬도 다들 잘 산다. 문제는 언제나 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0\/i9791170222200.jpg\"\u003e\u003c\/div\u003e","brand":"처음북스 - 지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7117541681,"sku":"9791170222200","price":1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222200_1_830f1d62-4312-4b61-ac40-1ae1c9c4c380.jpg?v=17730009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022220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