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0801832","title":"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큰글자책) (문학관 답사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떠나는 ‘시문학관 기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좋아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떠나는 ‘시문학관 여행’, 생각만 해도 즐겁다.\u003cbr\u003e이 책은 지은이가 전국의 시문학관 16곳을 찾아, 시인의 삶과 역사를 ‘조금 진지하게’  \u003cbr\u003e들여다본 답사기이다.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서울ㆍ경기권으로 크게 나누어 각 지역의\u003cbr\u003e문학관을 집중적으로 살폈다.\u003cbr\u003e\u003cbr\u003e시인의 고향에 주로 세워진 문학관에 가면, 시인을 키워낸 자연과 그곳 사람들의 성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시인이 밤을 새워 잉태한 육필 원고와 자료들을 읽다 보면 그의 마음의 결들, 고통, 환희가 절로 가슴에 스민다.\u003cbr\u003e나아가 이 책은 시인이 활동하던 당시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분위기는 물론 문학사적인 면에서 시인과 그의 작품이 갖는 위상까지 짚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국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이 절로 넓어질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문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늘 문학에 목마른, 혹은 아름다운 시어를 오랜만에 소리내어 읽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한국 현대시를 독자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상일 교수가 \u003cbr\u003e4년여 간 문학관을 직접 답사하여 썼다.\u003c\/div\u003e","brand":"새움 - 하상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86561526065,"sku":"9791170801832","price":4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0801832_1.jpg?v=17831535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080183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