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1259311","title":"기억을 팝니다 (사랑받는 매장의 여섯 가지 리테일 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삼성전자 VD사업부 리테일그룹장 추천\u003cbr\u003e“결국, 기억에 남는 매장만이 살아남는다.”\u003cbr\u003e감정, 동선, 감각으로 설계하는 리테일의 진짜 경쟁력\u003cbr\u003e오래 사랑받고 싶은 모든 브랜드를 위한 과학적 전략\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리테일은 공간 예술이 아니라 기억의 공학\u003cbr\u003e\u003cbr\u003e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화려한 인테리어, 막대한 예산을 들인 팝업스토어가 쏟아지는 시대다. 하지만 화제성에 비해 실제 매출이나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매장은 손에 꼽는다.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까?\u003cbr\u003e진열의 기술이 아니라 인식의 설계가 필요한 시대다. 제일기획 리테일 디렉터인 김용일 저자는 ‘글로벌 20년 연속 1위’라는 높은 성과를 올린 브랜드의 리테일 프로젝트를 주도한 베테랑이다. \u003cbr\u003e그는 ‘리테일 마케팅이 다루는 대상은 자리가 아니라 기억’이라고 말한다. 이제 매장은 물건을 쌓아 두는 장소가 아니라 브랜드를 체험하고 해석하고 기억하는 공간이 됐다. 《기억을 팝니다》는 매장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미감이 좋은 매장은 이미 넘치기 때문이다. 그 포화된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는 마케터와 자영업자에게 그는 이런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보일 것인가’를 넘어서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만들었느냐고.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공간은 단순한 장소를 넘어 브랜드의 일부가 된다고 그는 말한다. 리테일에는 정답이 없다. 오직 상황에 맞는 해답만 있을 뿐이다. 《기억을 팝니다》는 각자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15년 동안 소비자의 기억을 설계하고 사랑받는 매장으로 성과를 낸 그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u003c\/div\u003e","brand":"시공사 - 김용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935694053681,"sku":"9791171259311","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1259311_1.jpg?v=177711243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12593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