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2095505","title":"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입력하는 손에서, AI를 이끄는 검증하는 눈으로!”\u003cbr\u003e\u003cbr\u003e자격증을 ‘실무 능력’으로 바꾸는 첫 번째 AI 회계·경리 실무 안내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합격 통지서를 받고 입사한 첫 달, 시험지 속의 정제된 문장(“상품 500,000원을 현금 매입하다”)과 달리 실무자의 책상 위에는 출장 가방 속 구겨진 영수증 뭉치와 뒤죽박죽 거래 내역, 그리고 물어볼 사수 없는 현실이 기다립니다. 부장님의 “지금 통장에 얼마 있어? 다음 주 대금 막을 수 있나?”라는 질문에 당황하고, “AI가 회계 직무를 대체한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을 느끼곤 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하지만 지금 초보·신입 경리 실무자에게 부족한 것은 회계 지식이 아니라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보는 눈’입니다. AI시대에 회계 자격증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뀝니다. 지금까지가 ‘입력하는 손의 자격’이었다면, 앞으로는 ‘AI의 답을 검증하는 눈의 자격’이 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AI가 영수증 OCR정리, 자동 분개 생성, 엑셀 수식 작성을 처리하는 ‘빠르고 강력한 손’ 역할을 맡아줄 때, 회계 언어를 배운 우리는 그 결과를 대조하고 최종 확정하는 ‘검증하는 눈’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정교한 AI 도구라도 회사의 숫자에 서명하고 세무 신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 도서는 광운대학교 회계학 박사이자 AI공학 석사인 정아름 교수가 집필한 최고의 회계×AI 융합 실무 가이드북입니다. 모든 챕터가 [1. 실무 개념 잡기 → 2. AI 활용하기 → 3. 사람이 검증하기]의 3박자 시스템으로 전개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수증 읽기부터 엑셀 자금일보 자동화, 원천세·부가세 대사, 나만의 AI 경리 보조 앱(MCP) 구축까지 15단계 실전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 입력을 넘어 숫자로 기업의 자금 흐름을 내다보고 경영진과 소통하는 핵심 인재로 승격하게 됩니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회계\/세무\/노무\/자금 4대 영역을 한 장으로 정리한 ‘나의 업무 정의서’라는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이패스코리아 - 정아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51727800625,"sku":"9791172095505","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095505_1.jpg?v=17887118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209550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