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2133818","title":"새벽의 의뢰인 (가언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토록 상쾌한 장르물의 출현!\u003cbr\u003e특별한 페이지터너 가언 작가 신작 장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년 만에 잡은 단서잖아요.여기서 물러설 수는 없죠” \u003cbr\u003e비밀에 싸인 그날의 사건을 파헤치는 \u003cbr\u003e두 남자의 상냥한 추리극 \u003cbr\u003e\u003cbr\u003e특유의 새뜻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호흡해온 가언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새벽의 의뢰인》이 한겨레출판 턴 시리즈 열한 번째 작품으로 출간된다. 《노인과 바다》《돈키호테》《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웹소설과 판타지 소설의 문법으로 재해석한 첫 소설집 《자네 이름은 산초가 좋겠다》를 통해 소설 읽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 작가가 이번에 펼쳐 보인 이야기는 진진한 추리물이다. “영화 한 편 본 것처럼 장면이 눈앞에 선하다. 카페 새벽이 주는 편안함이 소설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듯하다”(cp1***), “읽는 동안 쫒는 자와 쫒기는 자의 심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min***),“두 사람의 이야기를 쫒아가는 게 흥미로워요”(joo***) 등 리디 선공개 당시 독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 작품은 두 남자의 흥미로운 버디물이자 진실을 파헤치며 서로에 대한 믿음을 만들어가는 상냥한 구원담이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18\/i9791172133818.jpg\"\u003e\u003c\/div\u003e","brand":"한겨레출판사 - 가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72861856049,"sku":"9791172133818","price":1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133818_1_f15f111a-6947-4070-bb43-3e4e600023bc.jpg?v=177290175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213381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