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2230982","title":"그녀는 빨간 신호등을 보고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치열한 사유, 감각적 이미지로 빚은 고백, 김고니 시집 \u003cbr\u003e섬세한 위로로 아픔을 희망으로 삭이는 무지갯빛 시편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과 사랑, 외로움과 희망을 담담하게 노래하는 김고니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밥북 기획시선 제41권으로 나왔다. \u003cbr\u003e시인은 삶의 자리에서 늘 바람 한 점, 신호등 불빛 하나로도 고민을 품고 사유한다. 사유 세계는 사랑과 슬픔, 기억과 감각, 영원과 순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확장하고, 낯설면서도 익숙한 빛깔의 시어로 시편들을 빚어낸다.\u003cbr\u003e치열한 사유, 감각적 이미지로 빚어진 시편들은 한 편의 회화처럼 또렷하다. 이런 시편들은 삶의 문제에 직면한 모두에게 직관적으로 전해지며 섬세한 위로가 되고, 아픔이나 상처를 희망으로 삭이게 된다.\u003c\/div\u003e","brand":"밥북 - 김고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34457547057,"sku":"9791172230982","price":12.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2230982_1.jpg?v=176649681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223098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