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73325069","title":"경계에 서는 법 (사실과 믿음 사이, 삶은 어디에 있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법률가 차병직의 경계를 뒤흔드는 질문들\u003cbr\u003e선택의 법, 사회의 법, 믿음의 법, 삶의 법을 생각하다 \u003cbr\u003e“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가는 안내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법률가 차병직의 경계를 뒤흔드는 질문들\u003cbr\u003e선택의 법, 사회의 법, 믿음의 법, 삶의 법을 생각하다 \u003cbr\u003e“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가는 안내서\u003cbr\u003e\u003cbr\u003e법의 결정은 어떤 기준과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가. 법은 현실을 어디까지 담아낼 수 있는가. 법률가 차병직은 우리 스스로가 입법자가 되고 재판관이 되어, 법이 삶과 사회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지를 질문하고 성찰하는 ‘일상의 법철학자’가 될 것을 권유한다. 선택, 사회, 믿음, 삶이라는 네 개의 축을 통해 법이 현실과 충돌하고 조정되는 지점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사실과 허구, 법과 현실, 언론과 권력, 진보와 보수,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질서 사이에서 옳고 그름의 경계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이동함을 살핀다. 이 경계를 응시하고 질문할 때 비로소 삶은 존재한다. 법 제도의 현실부터 정치와 언론, 성평등과 노동권, 낙태권과 기후위기까지 법이 그려내는 일상의 풍경을 사유하게 하는 책이자, “법 없이도 살 사람”이 아니라 “법과 함께 행복할 사람”으로 나아가게 하는 안내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69\/i9791173325069.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차병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10804474161,"sku":"9791173325069","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91173325069_1_eabd278e-c26c-47e2-a326-c0a5bd4c1821.jpg?v=17724744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9117332506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